[밀라노 동계올림픽 스타⑪]여자 컬링 경기도청, 한국 컬링 사상 두 번째 메달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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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라노 동계올림픽 스타⑪]여자 컬링 경기도청, 한국 컬링 사상 두 번째 메달 도전

한국 여자 컬링 대표팀 경기도청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한국 컬링 사상 두 번째 메달에 도전장을 던진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스킵 김은지, 서드 김민지, 세컨드 김수지, 리드 설예은, 핍스 설예지로 이뤄진 경기도청은 팀워크로 똘똘 뭉쳐 메달을 목표로 달린다.

경기도청은 2014년 소치 동계올림픽에서 한국 컬링 사상 최초로 올림픽 출전을 이룬 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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