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점에서 기태는 우리를 비추는 거울 같은 존재가 될 수 있죠."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배우 현빈은 27일 서울 종로구에서 진행된 디즈니+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 종영 인터뷰에서 첫 악역 도전에 대한 소감을 이 같이 밝혔다.
현빈은 격동의 1970년대를 살아가면서 부와 권력을 얻는 것 만이 살 길이라 믿는 '백기태'를 연기했다.
현빈은 "'메이드 인 코리아'는 질문을 하게 되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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