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중-공주여중 통합’ 무산 ... “형평성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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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중-공주여중 통합’ 무산 ... “형평성 논란”

충남 공주교육지원청이 공주중학교와 공주여자중학교 통합 이전 재배치 계획을 일시 중단키로 결정했다.

교육지원청은 그동안 학령인구 감소에 따른 학교 재배치와 교육환경 개선을 목적으로 공주학군 내 대표적인 남·녀 공립중학교인 공주중과 공주여중을 통합해 2030년 개교 목표로 월송지구 내 학교용지로 이전하려던 방안을 1년 넘게 추진해 왔다.

오명택 공주교육장은 “여러 가지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결과 이번 중학교 통합이전 추진을 중단했다”며 “6월 지방선거 이후 학교, 지자체, 지역사회와 새로운 대안을 충분히 심도 있게 협의해 중학교 이전을 다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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