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 마지막 칼 끝은 결국 뉴진스…3번의 긴급 기자회견 '무엇이 달랐나'[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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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마지막 칼 끝은 결국 뉴진스…3번의 긴급 기자회견 '무엇이 달랐나'[엑's 이슈]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가 각기 다른 이야기로 세 번의 긴급 기자회견을 열었다.

앞서 민희진은 두 번의 기자회견으로 어도어와의 갈등에 대한 자신의 억울함을 대중에 호소했다.

김 변호사는 “민 대표와 하이브 간 주주 관련 소송에서도 멤버들 가족을 이용하려는 시도들이 나오고 있다.그런 부분에 있어서 최소한의 입장을 밝힐 수밖에 없는 부분이 있다”며 “민희진의 뉴진스 빼가기 탬퍼링이 주식시장 공모 세력이 민 전 대표와 뉴진스 멤버들을 이용해 그 사람들의 이익을 챙기기 위한 수단으로 사용됐다는 증거까지 발견해 기자회견을 마련했다”고 뉴진스 멤버 관련 폭로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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