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롬비아서 15명 탄 항공기 교신두절…"정치인 탑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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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롬비아서 15명 탄 항공기 교신두절…"정치인 탑승"

28일(현지시간) 콜롬비아에서 15명을 태우고 운항 중이던 항공기의 소재가 묘연해져, 당국이 수색 중이라고 현지 관계장관이 밝혔다.

마리아 페르난다 로하스 콜롬비아 교통부 장관은 이날 (X·옛 트위터)에 "쿠쿠타∼오카냐 노선을 운항 중이던 항공기의 교신 두절 상황과 관련해 당국이 정보를 수집 중"이라며 "비상상황에 따른 프로토콜이 가동됐다"라고 적었다.

콜롬비아 장관 설명에 따르면 이 항공기에는 승객 13명과 승무원 2명이 타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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