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이민단속에 한인도 '공포의 나날'…"아시안 얼굴 자체가 위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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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이민단속에 한인도 '공포의 나날'…"아시안 얼굴 자체가 위험"

미국 이민세관단속국(ICE) 등에 소속된 이민 단속 요원들의 무차별 단속으로 한인을 포함한 아시아계 주민들도 극심한 공포와 피해를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는 자신도 외출할 때면 ICE 활동이 보고된 위치를 먼저 확인한다면서, 특히 만약의 사태에 대비해 미국 여권을 챙기고 전자 추적 장치를 숨긴 채 지니고 있다고 말했다.

리 목사는 일부 입양인들은 예상과 달리 부모가 절차를 잘 몰라 시민권을 부여받지 못했으며, 특히 이들은 자신이 시민권자가 아니라는 사실을 모르는 경우도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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