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부치기 뱅크 샷 역전승" 권발해, '직전 챔프' 강지은 꺾고 16강행…동갑내기 박정현도 '16강 진출'[LPBA 9차 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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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부치기 뱅크 샷 역전승" 권발해, '직전 챔프' 강지은 꺾고 16강행…동갑내기 박정현도 '16강 진출'[LPBA 9차 투어]

권발해(에스와이)가 직전 투어 우승자 강지은(SK렌터카)을 승부치기에서 꺾고 9차 투어 16강에 진출했다.

이번 시즌에 LPBA 투어에 데뷔한 박정현은 총 9차례 투어 중 8강 2회, 16강에 이번 대회까지 3회 진출하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시즌에는 9차례 투어 중 16강에 5회 진출했고, 8강에는 올라가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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