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대통령 "쿠바에 원유지원 지속…인도적 차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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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대통령 "쿠바에 원유지원 지속…인도적 차원"

멕시코 대통령이 쿠바에 대한 원유 지원 정책에 대해 모호한 태도를 보이며 혼선을 야기했다.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멕시코 대통령은 28일(현지시간) 정례 기자회견에서 쿠바로의 석유 공급 현황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구하는 현지 취재진 질의에 "쿠바에 석유를 공급하는 방식은 두 가지로, 하나는 페멕스(PEMEX·국영석유회사) 계약에 따른 것이며 다른 하나는 인도적 차원에 의한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그러면서 "쿠바에는 인도적 지원이 계속될 것"이라며 "그 지원 방법에는 석유 공급도 포함된다"라고 덧붙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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