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옥서 '라방' 켠 살인범, 4000만원 벌어…영국 발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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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옥서 '라방' 켠 살인범, 4000만원 벌어…영국 발칵

영국에서 살인 혐의로 징역 32년형을 선고받고 복역 중인 알바니아 국적의 죄수가 교도소 안에서 틱톡 라이브 방송을 진행해 거액의 수익을 올린 사실이 알려지며 논란이 일고 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28일 영국 데일리메일은 유게르트 메리자즈가 맨체스터 교도소 수용실 안에서 밀반입한 휴대전화를 이용해 틱톡 라이브 방송을 진행, 단 7분 만에 2만 파운드(약 3930만원)를 벌었다고 보도했다.

해당 기능은 이용자들이 일정 시간 동안 서로 방송을 진행하며 시청자들로부터 받은 '선물'의 수를 경쟁하는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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