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언론이 LA 다저스에서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와 함께 뛰고 있는 김혜성의 2026시즌 주전 2루수 도약 가능성에 주목했다.
일본 매체 'J-Cast(J-캐스트) 뉴스'는 28일 "김혜성이 다저스의 주전 2루수 '최유력 후보'로 급부상했다"며 "미국 언론에서는 오타니 쇼헤이에게 타점 기회를 제공할 수 있다는 평가를 내렸다"고 보도했다.
다저스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다저스 웨이'는 "김혜성, 미겔 로하스, 알렉스 프리랜드, 앤디 이바네즈가 2루수 자리를 놓고 다투는 흥미로운 경쟁 구도를 만들어낼 전망"이라며 "이들 모두 장단점이 있지만, 우리는 김혜성이 가장 유력하다고 말하고 싶다.그는 지난해 스프링캠프에서 고전하며 시즌을 트리플A에서 출발했다.다만 5월 이후 제한된 출전 기회 속에서 보여준 잠재력은 팬들로부터 큰 기대를 불러일으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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