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국내 타자 중에서는 마해영(1999시즌 35홈런), 이대호(2010시즌 44홈런, 2017시즌 34홈런, 2018시즌 37홈런), 최준석(2015시즌 31홈런), 강민호(2015시즌 35홈런), 전준우(2018시즌 33홈런) 등 단 5명만 단일 시즌 30홈런 고지를 밟았다.
롯데는 2020년대에는 아예 '토종 30홈런' 타자를 배출하지 못했다.
단일 시즌 20홈런 이상도 2022시즌 이대호의 23홈런이 마지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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