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오프시즌 포스팅시스템(비공개 경쟁입찰)을 통한 메이저리그(MLB) 도전이 불발된 우투수 다카하시 코나(29·세이부 라이온즈)가 연봉 인상으로 아쉬움을 풀었다.
베이스볼 아메리카에 따르면, MLB 관계자들은 다카하시를 두고 “몇 년 전이었다면 좋은 조건으로 계약을 맺을 수 있었을 것”이라면서도 “공의 퀄리티가 한 단계 내려왔고, 직구 평균구속도 150㎞로 평범한 편”이라고 평가했다.
결국 다카하시는 세이부와 2026시즌을 함께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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