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단 6개월 뒤에도 프로필은 '한화'였는데…"사자 군단 온 걸 환영합니다"→플로리얼, 결국 빅리그 복귀 불발+'멕시코 리그 라이온즈'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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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단 6개월 뒤에도 프로필은 '한화'였는데…"사자 군단 온 걸 환영합니다"→플로리얼, 결국 빅리그 복귀 불발+'멕시코 리그 라이온즈' 합류

유카탄 구단은 지난 27일(한국시간) "메이저리그(MLB), KBO리그, 도미니카공화국 리그(LIDOM), 그리고 최근 멕시코 퍼시픽 리그(LMP)까지 풍부한 경력을 지닌 플로리얼이 유카탄에 합류한다.사자 군단에 온 걸 환영합니다"라며 플로리얼의 입단을 공식 발표했다.

2020시즌 빅리그 무대에 데뷔해 2024시즌까지 양키스와 클리블랜드 가디언스를 거치며 MLB 통산 84경기 타율 0.192(213타수 41안타) 4홈런 22타점 OPS 0.620의 성적을 올렸다.

리베라토는 합류 초반이었던 6월 타율 0.400(25타수 10안타) 1홈런, 7월 타율 0.391(87타수 34안타) 4홈런으로 맹타를 휘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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