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매체 '즈보닷컴'은 지난 27일(한국시간) 중국 U-23 대표팀 주장 쑤빈이 1월 이적시장에 프리미어리그 울버햄프턴 입단을 확정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매체는 "미드필더인 쑤빈은 중국 U-23 대표팀 주장으로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아시안컵 결승전 이후 잉글랜드로 건너가 이적 절차를 마무리할 것"이라고 했다.
쑤빈은 U-23 아시안컵에서 사상 첫 준우승을 일궈낸 중국 U-23 대표팀 주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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