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주엽의 아들 현준희 군이 폐쇄병동 입원의 아픔을 고백했다.
이어 정신과 방문 후 약을 한 봉지 들고 온 현주엽과 준희 군이 마주했다."병원 가는 거 왜 그렇게 싫어하냐" 묻는 현주엽에 준희 군은 "가장 큰 이유는 입원 때문이다.
준희 군은 "4번 입원 중에 폐쇄병동이 3번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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