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 복귀 이전 한화 이글스의 마지막 토종 10승 투수였던 김민우가 올해도 정상적으로 시즌을 출발하지 못할 것으로 보인다.
그는 2024시즌 류현진이 복귀해 10승을 올리기 전까지 한화가 배출한 마지막 두 자릿수 승수의 토종 선발투수였다.
어느덧 재활 2년째를 앞둔 김민우가 대전 마운드에 복귀해 올 시즌 한화의 왕좌 사냥에 동행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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