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치로! 이치로!” 28일 호주 시드니 블랙타운 야구장에서 두산 선수들은 ‘이치로’를 찾느라 바빴다.
타무라가 피칭을 시작하자 정재훈 투수 코치와 포수 김기연은 그에게서 한순간도 눈을 떼지 못했다.
투구가 끝난 뒤 타무라는 정재훈 코치, 조인성 배터리코치, 그리고 포수 김기연으로부터 피드백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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