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오넬 메시가 몸담은 인터 마이애미가 드니 부앙가(오른쪽)의 영입에 나섰다는 디애슬레틱의 보도가 나온 뒤 LAFC에서는 손흥민과 부앙가가 함께 하는 모습을 담은 사진과 영상 등 여러 게시물을 SNS에 띄우고 있다.
리오넬 메시가 몸담은 인터 마이애미가 드니 부앙가(오른쪽)의 영입에 나섰다는 디애슬레틱의 보도가 나온 뒤 LAFC에서는 손흥민과 부앙가가 함께 하는 모습을 담은 사진과 영상 등 여러 게시물을 SNS에 띄우고 있다.
특히 손흥민과의 관계는 과거 토트넘에서 해리 케인(33·바이에른 뮌헨)과 최고의 궁합을 과시한 ‘손-케 콤비’를 연상시켜 영국 언론들이 각별한 관심을 보일 정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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