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서해 구조물 일부 이동…與 “李정부 외교 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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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서해 구조물 일부 이동…與 “李정부 외교 성과”

박수현 더불어민주당 수석대변인은 28일 서면 브리핑을 통해 “서해를 평화와 공영의 바다로 만들겠다는 이재명 정부는 원칙을 지키며 진전을 이뤄내고 있다”고 밝혔다.

박 수석대변인은 “정부는 잠정조치수역 내 일방적인 구조물 설치에 반대한다는 분명한 원칙 아래, 지난 4월부터 해당 사안에 대해 중국 측과 지속적인 협의를 이어왔다”며 “중국 정부가 잠정조치수역 내 설치됐던 관리 플랫폼을 이동 조치하고 있다고 밝힌 것은 우리 정부가 일관되게 제기해 온 문제의식과 외교적 협의가 만들어낸 결과”라고 강조했다.

앞서 지난 27일 외교부는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중국 기업이 잠정조치수역 내에 설치된 관리플랫폼을 이동할 예정이라고 오늘 정례 브리핑에서 발표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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