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주엽이 논란 이후 가족이 겪은 고통을 털어놨다.
이날 현주엽은 과거 특혜 논란을 언급하며 “그 일이 있고 나서 우리 가족 모두 정신과 처방약을 복용하고 있다”고 고백했다.
특히 첫째 아들 준희 이야기에 표정이 어두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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