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아, 김준수 집 방문기…“현관부터 금, 이집트 부자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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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아, 김준수 집 방문기…“현관부터 금, 이집트 부자 같아”

정선아가 김준수 집의 ‘금빛 인테리어’에 놀라 “빨리 계약해야겠다”는 말이 절로 나왔다고 했다.

이날 정선아는 김준수의 회사와 계약하기 전 김준수 집에 방문했던 일화를 꺼냈다.

정선아는 “집이 높은 곳이잖나.사실 전 거길 처음 가봤다.준수 대표님 덕에”라며 “갔는데 집이 다 금이더라.현관부터 금이다.이집트 부자인 줄 알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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