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주중대사 “트럼프, 시진핑 8월이나 9월 방미 초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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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주중대사 “트럼프, 시진핑 8월이나 9월 방미 초청”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에게 오는 8월이나 9월에 방미해달라고 초청했다고 데이비드 퍼듀 주중 미국대사가 밝혔다.

퍼듀 대사는 시진핑 국가주석이 트럼프 대통령에게 오는 4월 중국 방문을 초청했으며 이에 대해 트럼프 대통령도 시 주석에게 8월 또는 9월 미국 방문을 요청했다고 소개했다.

중국은 대두 도입 약속을 지켰고 양국 법집행 기관이 중국 내 펜타닐 문제 대응을 위한 협력을 강화했으며 중국에서 첫 합동 단속작전도 펼쳤다고 퍼듀 대사는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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