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형주, '대표' 母와 갈등에 심경 토로…"도살장 끌려가는 돼지처럼 불안해" (아빠하고)[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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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형주, '대표' 母와 갈등에 심경 토로…"도살장 끌려가는 돼지처럼 불안해" (아빠하고)[종합]

임형주가 어머니와의 갈등에 솔직한 고백을 전했다.

대표이자 무대 총연출자인 임형주의 어머니 헬렌 킴은 공연장에 도착하자마자 무대로 향해 점검에 나섰다.

임형주는 "엄청 나아진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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