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억 추징' 차은우 법인, 강화도→강남구청 주소 이전…"현장 조사 완료"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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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억 추징' 차은우 법인, 강화도→강남구청 주소 이전…"현장 조사 완료" [엑's 이슈]

거액의 탈세 의혹을 받고 있는 차은우의 법인이 현장조사가 진행된 당일, 서울 강남구청으로 주소지를 옮긴 것으로 드러났다.

문제의 차은우의 법인이 주소지로 둔 곳은 차은우의 모친이 지난 2020년부터 5년간 운영했던 장어집이다.

지난 22일 차은우가 지난해 봄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으로부터 탈세 혐의와 관련해 고강도 세무조사를 받은 뒤, 소득세 등 약 200억 원 규모의 세금 추징을 통보받았다는 보도가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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