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 기자┃경기도 가평군이 무료 세무 상담 창구 ‘마을세무사’를 앞세워 군민 체감 행정을 확실히 잡았다.
군은 성과를 이어간다.지난 27일 가평군청에서 제6기 마을세무사 2명을 위촉해 2026년부터 2027년까지 2년간 무료 상담을 지속한다.
서태원 군수는 위촉식에서 “군민의 세금 문제 해결을 위해 봉사해 주시는 마을세무사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마을세무사 제도를 적극 운영해 세무 편의를 획기적으로 높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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