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세미루 방출로 주급 절감에 성공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브루노 페르난데스라는 또다른 문제에 직면했다.
카세미루는 35만 파운드(7억)로 팀 내 주급 1위이고 맨유는 짐 랫클리프 공동 구단주 취임 이후 주급 체계 안정화를 꾀해 왔다.
영국 ‘미러’는 “페르난데스는 이번 시즌이 끝나고 다음 행선지를 결정할 것이다.맨유 보드진은 페르난데스를 내보내길 원치 않을 것이며 주급 40만 파운드(8억)를 제시하며 팀 내 최고 연봉 선수로 만들어야 한다”라고 더 높은 주급이 제안되어야 한다고 꼬집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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