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관 의원./김해시의회 제공 김해시의회 김동관 의원이 28일 열린 제276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시민 건강 증진을 위해 모바일 앱 '워크온'을 기반으로 한 걷기 활성화 사업을 시 핵심 정책으로 강화할 것을 제안했다.
또한 걷기 활성화는 자동차 이용 감소를 통한 대기환경 개선과 지역 경제 활성화 등 복합적인 정책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마지막으로 김 의원은 "초고령사회에서 걷기 정책은 사후 치료에서 예방 중심으로 보건 행정을 전환하는 효과적인 수단"이라며 "워크온 사업이 건강 도시 김해를 실현하는 지속 가능한 정책으로 정착되도록 지원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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