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현주 의원./김해시의회 제공 김해시의회 배현주 의원이 28일 열린 제276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기후위기 대응과 자원순환을 위해 배달음식 분야의 다회용기 사용 시스템 도입을 제안했다.
이에 배 의원은 배달앱과 연계한 '앱-인센티브-회수 시스템' 도입을 구체적인 대안으로 제시했다.
마지막으로 배 의원은 "배달음식 다회용기 사용은 시민의 실천을 이끌어내는 가장 효과적인 탄소중립 정책이자 생활밀착형 정책"이라며 김해시가 환경 선도 도시로 나아갈 수 있도록 적극적인 검토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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