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팔도 시의원 "하우스 화재 예방 위해 전기 점검·소화전 확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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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팔도 시의원 "하우스 화재 예방 위해 전기 점검·소화전 확대를"

조팔도 의원./김해시의회 제공 김해시의회 조팔도 의원이 28일 열린 제276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반복되는 농촌 비닐하우스 화재로부터 농민 생계를 보호하기 위한 실질적인 예방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조 의원은 이날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겨울철마다 되풀이되는 비닐하우스 화재가 농민의 재산 피해를 넘어 생계와 삶을 무너뜨리는 심각한 재난임을 지적했다.

조 의원은 이를 해결하기 위해 △노후 비닐하우스 대상 찾아가는 전기 안전점검 정기화 △농업용수를 활용한 간이 소화전 보급 △긴급차량 진입을 위한 농로 정비 및 표식 설치를 구체적인 대안으로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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