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일 의원./김해시의회 제공 김해시의회 김진일 의원이 28일 제276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김해시를 동북아 물류 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한 '제6차 국가물류기본계획 반영 촉구 결의안'을 대표 발의했다.
김 의원은 결의안을 통해 향후 10년간 국가 물류 정책의 최상위 계획인 '제6차 국가물류기본계획'에 김해시의 역할을 명확히 반영해달라고 정부에 강력히 요구했다.
또한 해당 사업이 과거 민주당 정부와 지역 국회의원들의 노력으로 추진되어 온 것임을 주장하며 반대 의사를 분명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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