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수 의원./김해시의회 제공 김해시의회 김창수 의원이 28일 열린 제276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다문화 도시 김해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방안으로 국제학교 설립을 제안했다.
김 의원은 이날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국제학교 설립이 투자 유치와 외국인 정주 여건 개선을 통해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고, 김해가 글로벌 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필수적인 선택임을 역설했다.
김 의원은 "국제학교는 외국인의 정주 환경을 개선하는 핵심 시설로서 김해가 일하기 좋고 살기 좋은 국제도시로 도약하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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