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서 시의원 "내외동 쓰레기 적치 심각... 탄력 수거 도입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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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서 시의원 "내외동 쓰레기 적치 심각... 탄력 수거 도입 제안"

김영서 의원./김해시의회 제공 김해시의회 김영서 의원이 28일 열린 제276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내외동 일대 생활폐기물 적치 문제 해결을 위해 '생활폐기물 탄력 수거 시범운영'을 제안했다.

특히 주 6일 수거 체계에서 일요일 수거가 제외됨에 따라 주말 영업 활동 후 배출된 쓰레기가 월요일까지 방치되며 도심 미관과 시민 안전을 위협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에 김 의원은 내외동을 대상으로 배출량 집중 시간과 지역 특성을 고려한 탄력 수거 시범운영을 적극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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