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청주 KB가 아산 우리은행을 물리치고 3연승을 달렸다.
박지수가 20점 16리바운드로 골 밑을 든든하게 지킨 가운데, 강이슬이 결승 3점포를 포함해 15점을 넣고 리바운드 6개를 곁들이며 활약했다.
우리은행에서는 김단비가 20점 10리바운드 11어시스트로 역대 60번째 트리플 더블을 기록했으나 패배에 빛이 바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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