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5일 베트남 출장길에 별세한 고(故)이해찬 전 국무총리가 오는 31일 발인식을 마친 뒤 국회에서 영결식을 갖고 세종시에 안장된다.
그리고 세종시 전동면 고인 자택을 방문한 뒤 장지인 세종시 은하수공원에 안장된다.
이후 7선 의원을 지냈고 국민의정부에서는 교육부장관을, 참여정부에서는 국무총리를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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