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택 기자┃'JH듀오' 이정현과 강지훈이 2경기 연속 막강한 공격력을 과시했다.
이날 소노는 막강한 공격력을 뽐내며 99점을 기록했고, 무려 54점차로 대승을 거뒀다.
둘의 활약에 힘입은 소노는 2경기 연속 90점대 득점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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