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유민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공식 데뷔를 앞두고 새로운 무대에서 경쟁할 준비가 됐다는 기대감을 드러냈다.
루키 시즌의 목표에 대해 그는 “목표는 시즌 최종전으로 열리는 CME 투어 챔피언십에 나가는 것”이라며 “이번 대회도 결과보다는 과정에 의미를 두고 한 샷 한 샷 최선을 다하겠다”고 차분한 데뷔전을 기대했다.
황유민은 “친구랑 여행도 다니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고, 그런 다음 1월에는 베트남에서 전지훈련을 하며 시즌을 준비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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