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진♥김지연, 결혼 9년만 쌍둥이 임신 "태명은 럭키 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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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진♥김지연, 결혼 9년만 쌍둥이 임신 "태명은 럭키 비키"

배우 이동진, 펜싱선수 김지연 부부가 결혼 9년 만에 쌍둥이 부모가 된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이동진은 27일 소셜 미디어에 "드디어 저희 부부에게도 예쁜 천사들이 찾아왔다"고 밝혔다.

이동진은 부부가 쌍둥이의 초음파 사진을 들고 환한 표정을 짓고 있는 모습이 담긴 사진도 업로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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