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애슬론 김윤지(서울)가 제23회 전국장애인동계체전 2관왕을 달성했다.
남자 바이애슬론 인디비주얼 7.5㎞ 입식 경기에서는 이찬호(경기)가 33분46초90으로, 남자 바이애슬론 인디비주얼 7.5㎞ 시각 경기에서는 김민영(강원·가이드 변주영)이 25분57초20을 기록하며 전날에 이어 각각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알펜시아리조트에서 열린 알파인스키 종목에서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패럴림픽대회 출전 선수인 최사라(서울·가이드 어은미)가 여자 알파인 회전 시각 경기에서 1차 53초32, 2차 58초53을 기록해 합계 1분51초85로 금메달을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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