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독일 GfK 소비자 신뢰지수 -24.1·2.8P↑…"최저임금 인상 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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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독일 GfK 소비자 신뢰지수 -24.1·2.8P↑…"최저임금 인상 기여"

유럽 최대 경제국 독일의 선행 체감경기를 나타내는 2026년 2월 GfK 소비자 신뢰지수는 마이너스 24.1을 기록했다고 dpa 통신과 RTT 뉴스, 마켓워치 등이 28일 보도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매체는 독일 시장조사 전문 GfK와 뉘른베르크 시장판단 연구소(NIM)의 관련 데이터를 인용해 소비자 신뢰지수가 1월 마이너스 26.9에서 2.8 포인트 개선했다고 전했다.

최저임금 인상으로 인해 수입 기대가 상승하고 인플레 우려도 후퇴한 게 기여했다고 매체는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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