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세 노산' 박은영, 둘째 출산→조리원 퇴소 후 근황…"벌써 딸 키우는 재미 생겨" [★해시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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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세 노산' 박은영, 둘째 출산→조리원 퇴소 후 근황…"벌써 딸 키우는 재미 생겨" [★해시태그]

박은영이 둘째 출산 후 근황을 알렸다.

이어 박은영은 딸을 안고 있는 첫째 아들 범준 군의 모습을 공개하며 "오빠가 된 범준이.아직은 질투보단 예쁨"이라며 흐뭇함을 드러냈다.

한편, 박은영은 2019년 사업가 김형우 씨와 결혼해 2021년 첫째 아들 범준 군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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