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노유정이 방송가를 떠나 식당 주방에서 일하며 지내온 고달픈 근황과 함께 재기를 향한 의지를 드러냈다.
영상 속 노유정은 강남의 한 식당 주방에서 설거지를 하며 하루를 보내고 있었다.
특히 이날 방송에는 해외 유학 중이던 아들이 깜짝 등장해 엄마가 세상에서 제일 멋있다며 응원을 건네 노유정을 울컥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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