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범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 5월 9일 종료…집행은 한두 달 연기도 검토 중"(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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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범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 5월 9일 종료…집행은 한두 달 연기도 검토 중"(종합)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은 5월 9일 만료를 앞둔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면제'에 대해 "연장은 고려하지 않고 있다"면서도 "한두 달 뒤 종료하는 내용도 검토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이재명 정부에서는 '추가 유예가 없다'는 원칙을 재확인하면서도, 가령 5월 9일 주택 계약을 한 경우 실제 매매 거래를 마치기까지의 한두 달은 양도세 중과 적용을 미뤄줄 수도 있다는 것이 김 실장의 설명이다.

김 실장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관세합의 입법화 지연을 이유로 한국에 대한 관세를 25%로 다시 높인 배경도 이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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