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플로리다주가 팜비치 국제공항의 공식 명칭을 '도널드 트럼프 국제공항'으로 개명하는 방안을 추진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 법안을 발의한 데비 메이필드 플로리다주 상원의원(공화·멜버른)은 "트럼프 대통령은 플로리다 역사상 최초의 대통령이며, 팜비치의 또 다른 상징 중 하나에 그의 이름을 붙이는 것은 매우 적절하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 대로'라는 이름을 붙이기도 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