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장영란은 여에스더의 남편 홍혜걸을 만나기 위해 제주로 향했다.
홍혜걸은 마당에 놓여진 가로등, 벤치 그네, 텐트 등에 감탄한 장영란에게 "분양할 때 딸려 있는 게 아니고, 다 산 거다.내가 원하는 대로 다 꾸민 거다"라며 뿌듯함을 드러냈다.
돈이 꽉 채워져 있는 금고뿐만 아니라 홍혜걸, 여에스더의 제주 별장에는 수영장이 있어 장영란을 놀라게 만들었다.장영란은 "펜션 온 것처럼 너무 좋다"며 "집 구경하다 해가 진 적은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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