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6일엔 동시 웹진 ‘땅감나무’가 공개됐다.
51명의 시인들의 작품 153편이 창간호를 가득 채운 땅감나무는 동시 리뷰와 동시 실험실, 동시단 소식 등 동시의 모든 것을 자유롭게 공유하고 만들어가는 플랫폼이다.
웹진 땅감나무 운영자 이안 시인은 “동시가 각각의 분야에서 어떻게 탑재되어 독자에게 도착할 것인가를 궁리 한 끝에 동시 웹진 땅감나무를 창간하게 됐다”며 “앞서 블랙의 혁명과 미디어의 변화 등 종이책을 넘어 새로운 매체를 활용한 새로운 전달이 동시의 대중화를 확산할 거라 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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