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씨의 호흡 반응과 맥박이 정상적이지 않다는 것을 파악한 이 간호사는 곧바로 심폐소생술을 시행했고, 간호사 면허를 소지한 행인도 근처를 지나던 도중 달려와 인공호흡을 실시했다.
이 사연은 A씨의 자녀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멈춘 아빠의 심장을 다시 뛰게 해주신 간호사 두 분을 찾는다”는 글을 올리며 세상에 알려지게 됐다.
A씨의 자녀는 다수의 팔로워를 보유한 간호사의 계정을 통해 “가족들 모두 울며 경황이 없던 절망적인 순간 두 분이 나서주셨고 덕분에 아버지가 뇌 손상 등 없이 기적적으로 의식을 되찾아 회복 중”이라며 “제대로 감사 인사도 드리지 못하고 헤어져 간절히 은인을 찾고 싶다”는 사연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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