풋메르카토는 "최근 몇 주간 인상적인 활약을 펼친 이강인이 유럽 명문 구단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라리가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이강인 영입에 더욱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PSG의 입장은 변함이 없다.엔리케 감독 역시 이강인이 파리를 떠나는 것을 원하지 않는다"며 이적 가능성을 낮게 봤다.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은 임대 영입을 타진했으나 모두 거절당했다, 영국 축구 전문 매체 팀토크는 "토트넘이 PSG 측에 이강인 영입 가능성을 문의했으나, PSG가 이를 즉각 거절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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