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재 발생 취약시설 특별점검 모습./양산시 제공 양산시가 설 연휴를 앞두고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대형 화재 위험이 큰 취약시설을 대상으로 특별 안전점검에 나섰다.
점검 기간은 1월 27일부터 2월 5일까지다.
김신호 부시장은 "화재취약시설에 대한 특별점검을 통해 시민들에게 안전한 연휴를 제공하는 것은 양산시가 책임지고 감당해야 할 중요한 과제"라며 "시는 항상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해 모든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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