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시그널4' 출신 김지영이 둘째를 임신한 유튜버 유혜주와 출산 예정일이 같다는 사실에 놀랐다.
영상 속 임신 7주 차인 김지영은 "낮에 '배텐'이 있었다.
김지영은 "언니가 얼마 전 둘째가 생겼다는 유튜브를 올려서 딸기나 이런 걸 사서 가려고 한다.사실 내 배에도 아이가 있다는 걸 말해야지.육아 동지가 되겠다"고 말하며 웃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