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진흥청은 28일 치유농업의 산업화와 사회적 역할 확대 방안을 논의하는 제1차 치유농업 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승돈 농진청장은 개회사에서 "치유농업은 국민의 건강 증진과 삶의 질을 높이고, 농업·농촌의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떠오르고 있다"며 "치유농업이 체계적이고 지속 가능한 산업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 실효성 있는 정책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이날 위촉장을 수여받은 포럼 위원들은 치유농업이 제도적으로 정착하고 산업으로 확대될 수 있도록 향후 발전 전략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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